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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품에 안긴 박선숙
추천 : 0 반대 : 0 신고 : 1 조회수 : 2901 등록일 : 2012.09.24 12:08
중국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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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부에서 뼈를 궅혔고
명예와 권력 엄청난 부를 포함하여
박선숙보다 훤씬 더 훌륭한 분들이
몇번 다시 태여나도 누려보지 못한 행복을
누릴대로 누려보고
뭐가 또 아쉬운것이 있어서
떠나가는 권력에 자기를 파는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무덤을 파도 정말 더러운곳에 파고 있습니다.





이명박 의 국정핵심참모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사심없이 일하였으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이명박의 아들이면 어덯고 동생이면 어떨소만
안철수의 그 고린내 나는 의혹들을 살펴보면



 'MB', 안철수 후보의 정치적 아버지


■ 안철수 후보의 BW란 무엇인가?

BW란 것은 자기 주식 5만주를 넣어서 146만주가 되는 기술로써 무상증자와 액면분활을 통해서 뻥튀기를 하는 것이다. 상장을 위해서 형편없는 기술을 로비를 통해 홍보하고, 공신력 있는 곳에서 투자를 받기 위해서 노력한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산업은행과 삼성 등이 투자를 하면 후에 창투가 따라 들어오고, 손실이 나도 매출을 끌어 올리고, 상장 시점에 로비를 해서 극대화 시키는 기술이다. 아마, 간염이 걸릴 만큼 술을 많이 먹었을 것이다.

■ 안철수 후보는 BW로 얼마를 벌었나?

3억4천만원을 넣어서 약 10개월 후에 340억을 벌었다. 이 수법을 삼성 SDS에서 이재용씨에게 편법 증여할 때 똑같이 사용하였고, 삼성SDS가 안철수 기업의 제2대 주주였다. 이사회에서 적극 권유해서 하였다고 하였으나, 많은 주주가 있는데, 특정한 제3자에게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발행해서 회사로 돌아가야 할 이득이 안철수란 개인에게 돌아갔다는 것은 배임이다.

이것은 삼성SDS 편법증여 판결에서 불법이라고 나왔는데, 유독 안철수 원장에게만 무죄가 성립되는 이유를 모르겠다. 당시에 조사를 면피하기 위해서 진단서를 땠다면 공소시효가 중단되어야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그냥 넘어가 버렸다. 이 문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금태섭을 내세울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밝혀야 한다. 처음에 이 사실들을 보도한 언론사들을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한다고 큰 소리 치더니, 언론이 버티니까 그냥 넘어 갔다.


안철수 신화의 근원, ‘메가피 1,000만불 인수제의 거부’는 조작된 신화

1999년 1월 13일 동아일보에 게재되면서 구국의 영웅으로 등장하게 된 ‘메가피 1,000만불 인수제의 거부’는 조작된 신화다.

안철수 후보측에 따르면 97년 6월에 미국의 메가피라는 최고의 백신회사가 미국으로 초청해서 기업 설명을 한 뒤, 메가피측이 인수 제안 한 것을, 국가와 민족을 미래를 위해서 거절했다는 것인데, 이것이 IMF 구제금융 첫 번째 달인 1998년 1월에 신문에 실리면서 구국의 영웅이 되었고, 관공서 물량들을 애국자 안철수 원장의 회사에 밀어줘야 한다는 여론이 생겼으며, 이로 인해 안철수 신화가 탄생한 것이다. 이 내용은 11개 교과서에도 게재되었다.

그렇다면 그렇게 위대한 일을 했는데, 왜 몇 개월이나 숨겼다가 구제금융 첫 달인 98년 1월에 신문에 흘리는지 매우 궁금하다.

■ 메가피와 주고받은 공문 공개하면 의혹 해소될 것

또, “우리 나라는 나와의 관계가 특수한 것 같다. 내가 아프면 우리 나라 경제도 아프고, 내가 건강하면 우리나라 경제도 잘 돌아가는 것 같다.” 고 안철수 원장이 발언한 것에 대해서 과다망상증이 있는 것 같다. 해외 M&A의 경우 수 많은 관계자들의 실사와 공문들이 오가기 때문에, 그 당시에 오갔던 공문들만 공개를 한다면 이 의혹을 말끔히 해소될 수 있다.

■ 애국자 안철수 – 메가피 제품 국내 유통 대리점 계약체결

안철수 원장이 한국의 바이러스 백신 산업을 지키기 위해서 회사 매각을 거부하였다고 하였으나, 97년 11월 3일날 안철수 연구소와 메가피는 한국에 백신이나 보안네트워크 보급하기 위한 유통합작 법인 조인트벤처를 51대 49로 만들고 대표이사는 안철수 원장을 하기로 하고 계약을 맺었다. 메가피 관련 제품들의 국내 총판매 대리점이 된 것이다.

서울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조인식을 했다고 97년 11월에 한국경제신문에서 보도 하였고, 12월말에 안철수 원장 회사 제품도 함께 유통하자고 제안했다가, 메가피에서 순순히 응하지 않아서 안철수 원장 쪽에서 파기했다는 기사까지 보도 되었다. 이 조인트벤처 계약이 깨지고 몇 주 있다가 기사화 하면서 감쪽같이 속여 구국의 영웅 ‘안철수‘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포스코 사외이사 시절 – ‘포스코‘ 자원외교에 3조 6천억 투자후 부실화

안철수 원장이 2005년~2011년 2월까지 포스코 사외이사회 이사로 활동하였으며, 2010년 3월부터 사외이사회 의장으로 근무하였는데, 이때 포스코가 어떻게 부실화 되었는지에 대해서 잘 주목해야 한다.

엠비 정권에서 대우인터내셔날을 포스코에게 2010년 6월에 인수시켰으며, 이때부터 포스코가 철강기업에서 자원외교 기업으로 바뀌었고, 이후 23개 기업을 인후하면서 3조 6천억을 쏟아부어 포스코를 거덜냈으며, 현재는 삼성동 사옥까지 매각해야 할 정도로 회사가 부실기업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 안철수 원장 – 박정희 기념관 포스코 지원사업에도 도장찍어

그리고 안철수 원장은 정준양 포스코 회장 선임에도 매우 깊이 개입했으며, 250여개의 안건에 대해서 아무런 문제기 없이 도장만 찍었고, 안철수 원장 재임시절 21개 개열사가 63개로 늘어났으며, 100억 이상 주고 산 회사가 사라진 사건 등도 있어 안철수 원장은 업무상 배임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런 복마전의 소굴에서 월급과 스톡옵션 등으로 수억을 챙겼으며, 너무 도장을 막 찍다보니 박정희 기념관 포스코 지원사업에도 도장을 찍었다.
■ 안철수 원장 후임은 청계재단 MB 측근

이렇게 중요한 자리를 정말 믿을 사람이 아니면 맡기겠는가? 평소에 월급까지 맡겼던 박원순씨도 포스코 이해관계 때문에 자르고 그 후로 원수가 되었는데, 확실한 자기 심복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맡길 수 없으며, 안철수 원장 후임으로 청계재단의 MB 측근이 부임하였다.

■ 안철수 원장 부부 – 카이스트에서 서울대 동반 이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안철수원장 부부는 최초로 카이스트에 부부가 함께 교수로 임용되는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서울대로 부부가 함께 옮긴 것이다. 선정과정에서 잡음도 있었지만 통과되었다. 이렇게 될 가능성이 과연 몇 %나 될까? 또, 각종 위원회도 청와대의 심복이 아니면 절대로 안내어 준다.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바로 옆에 앉아 있는 사진이 있는데, 청와대는 앉는 자리가 곧 서열이며, 안 원장도 ‘총리로 안불러주나?‘하고 기대했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 안철수 원장 고발용 시사매거진 2580 방송불발

안철수 연구소는 글로벌컨텐츠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매년 20~30억씩 3년간 정부자금 받았다. 또, 안철수 원장에 대한 의혹을 방송하려던 시사매거진 2580 불발되었다. 그런데도 기자들이 파업을 안 한다. 아마도 김재철 사장이 지시를 한 것 같은데, 김재철 사장에 대해서 그렇게 반대를 하던 사람들이 왜 가만히 있는지 의아하다. 야권 성향으로 알려진 안철수 원장을 고발하는 프로그램을 엠비 측근인 김재철 사장이 막았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

■ ‘안철수 원장’ 주식을 볼모로 유세 활동 – 선관위는 침묵

안철수 주식을 산 사람들은 볼모다. 어쩔수 없이 안철수 주를 산 사람들은 안철수가 잘 되기를 바랄 수밖에 없다. 이것으로 1년이상 끌고 가는데, 법도 없고, 왜 조사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나? 언제부터 선관위가 본인의 출마여부에 따라서 선거법을 적용했나? 선관위가 안철수 편들고 있다고 보고 있다.

■ 안철수 원장 보유주식 – 시가총액 2~3백 급상승

대선 나온다고 2만원도 안하던 주식이 지금도 12~13만원 왔다갔다 한다. 회사 주가는 안철수 원장의 멘트에 따라 움직인다. 그렇기 때문에 안철수 원장과 그 측근들은 주식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미리 알고 있다. 안철수 원장은 재단에 자기 재산의 절반을 내놓는다고 했지만, 15%만 내놓고 35%는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시가총액은 2~3배가 늘어나 있는 것이다..

■ 5억짜리 전세에서 6억짜리로 이사 – 서민들의 아픔을 안다고?

여의도에 살던 오피스텔 전세 5억인데, 용산으로 이사간데 곳이 6억 이상이다. 장모님 명의로 된 아파트도 내 놓고, 전세를 살았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전세민들의 아픔을 안다고 하는데, 이렇게 비싼 집들을 옮겨가면서 사는 사람이 어떻게 국민들 앞에서 서민들의 아픔을 위로해 준다고 이야기 하는가 정말 가증스럽다.

정치에 조금이나마 개념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두번째 박선숙이 되지 마시길 빕니다.

자고로 정치는 총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군대를 통째로 미국에 넘겨준 대한 민국의 정치는 그냥 미국과 일본이 운전하는 거대한 항공모함에서 그항공모함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고 그배에서 그냥 우리만 잘살고 잘먹고 하는 식의 정치였습니다.인류의 해방 발전은 말 말고도 우리 민족의 운명과 부흥을 위하는 정치인은 극히 적었으며 있어도 빛을 보기 힘들었고 빛을 봐도 인츰 제거 되였습니다.

이럴 진대 언론과 학자들은 대한민국 정치는 진보와 보수로 나눈다고 합니다.정말 소웃다 꾸레미터지고 웃고난 후에는 그 씁쓸함 때문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과연 무엇을 위한 진보이고 누구를 위한 보수인지 그렇게 잘알면서 보수라는 이름으로 자기의 밥그릇을 챙기고 진보라는 명의로 출세 좀 해보려구하는 A급 사기군들이 득실거리는것이 소위 대한민국 진보와 보수들입니다.

그럼 보수라는 사기군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일가요??!!

서울 도심과 수도권에 어마어마한 대지와 서울도심에 40층 빌딩 두어채 가진 아주머님부터 1~2억씩 대출받아 부동산을 보우하고 근근득식으로 힘겹게 살아가는 슈퍼하우스들까지 그야 말로 소름이 끼치는 골수 보수들입니다.

그럼 진보라는 사기군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일가요???!!

바로 시골 미꾸라지들로 룡이 되는 꿈을 자나 깨나 꾸면서 학생운동 시민운동 좀 합네 하면서 눈치보기만 배워가지고 그냥 사회 라인만 잘타가지고 금뻿지 한번 달고 자기가 용이 된것처럼

삐악비악 거리다 철두철미한 철새가 되여 미국과 일본이 짜놓은 지역표나 핧타 먹으면서 눈치 놀음이나하는 때가 되면 먹고 살기 위하여 어김없이 떠나는 야속한 철새 배신자들이지요.

그럼 먼저 이런 배경하에 김재규가 왜서 박정희 대통령에게 총을 쐈는가를 이야기하기 전에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함으로서 이루어진 일들에 대해 먼저 말하겠습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의 총26권의 백지계획처럼 대한 민국이 되였다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지상락원이 되였을것입니다.그계획이 하도 치밀하여 그누구도 공식적으로 반대하거나 의견을 내놓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때 제가 만일 할아버지때 부터 아버지를 거쳐 제까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입지도 못하면서 강남에 겨우 땅을 마련하여 숱한 빚을 져서 40층 빌등을 지어 놓고 임대놓아 30년 이 지나야 빚을 다 물겠는데 박대통령이 난데 없이 고위 공무원 부터 국회 법원 검찰 공기업 말단 직원까지 다데리고 지방내려가면 이사람들을 끼고 사업하는 사람들까지 따라 내려 갈것인데 그러면 누가 내빌딩 세들어 오며 내 빚은 대대손손 물어야지 않는가 이런 패가 망신 어디 있는가 내가 죽더라도 아니 내새끼들을 위하여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40층 빌딩 가진 사람은 말말고도 대출받아 작으마한 아파트산사람까지 수도이전을 막아야겠다는 악심은 똑같으게 생기며 자기도 모르게 속으로는 악을 품고 심판이 불어도되고 안불어도 되는 호각을 힘껏부는것처럼 자기도 모르게 소위 한마음이 되는 것이지요.

그때 그시기의 소위 보수층의 움직임을 간략하게 적으면 그 누구와 약속하지 않아도 김재규를 끌어들여 한배를 타게 하고 일체 관계망을 동원하여 부마항쟁이 일어나게 돈다발을 휘두르며 학생을 부추기고 시민단체를 돈으로 움직이고 한쪽으로는 경찰에 압력을 넣고 암시도 하면서 수위를 높혀 박대통령에게 앞에서는 해해호호 하고 뒤로는 압력을 가하고 무모한 김재규가 총을 쏘겠끔 객관 환경을 조성해 주었습니다.만약 김재규 부인과 자식이 그후로 근근득식으로 살았으면 말이 안되지만 지금처럼 땅부자 부동산 부자로 살고 있으면 되는 말이지요

박대통령은 26권의 백지계획에대해서는 그야말로 빈틈없이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지만 그로인해 발생되는 부작용에대해서는 생각지 못하였지요.물론 대책도 없었구요

우리의 노무현대통령의 그야말로 슬기롭게 절대 알아 볼수 없는 그리고 실권을 장악한 보수세력들과 조우하면서 수도이전 사업을 60%가량 성공시켰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저는 노무현대통령이 너무나 위대하였고 존경스러웠습니다.그러나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수도이전으로 인한 부작용을 생각지 못하셨고 대책은 아예 제로 였습니다.거의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문재인 후보님과 박근혜후보가 단일화 하면 하였지
이명박과 안철수를 대표로하는 보수층에 정권을 넘기지는 않을것입니다.

지금 문재인후보님도 그렇고 박근혜 후보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이기주의 보수집단을 어루만지는 정책을 내놓는것이 시급합니다.


그 정책은 적어도
공기업과 정부청사 이전으로 비우게 되는
부동산을 절대 사회에 매각하지 않고
서울시에 무상으로 기부하여
서울시에서 국제사무기구를 유치하여  무상으로 사무실을 임대해주고
국제적 아이티 기업을 유치하여 20명 이상을 고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도
무상으로 사무실을 임대해주고 법인세면제 등 혜택을 주고
창업에 어려움을 격는 유망기업에도 무상으로 사무실을 제공하는 정책등을
발표하는것이 정말 시급합니다.
이기주의 보수집단의 반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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