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봉하마을
마을소개
마을 가꾸기
화포천 가꾸기
봉화산 가꾸기
봉하소식&사람들
봉하가는길
 
[봉하소식] “따뜻해지면 인사드리러 나오겠습니다”
조회수 : 50448
등록일 : 2008.12.05 15:51

“따뜻해지면 인사드리러 나오겠습니다”
-
노 전 대통령 올해 마지막 방문객 인사

▲ “따뜻해지면 인사드리러 나오겠습니다” [2008년 12월 5일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



“오늘 인사로 금년 인사를 마감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오늘로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내년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시 인사드리러 나오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12월 5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가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올해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내년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시 나오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오늘은 손님보다 취재진이 많은 듯하다”고 말문을 연 뒤 “나오고 싶지 않아서 인사 시간을 게시하지 않았는데 홈페이지에 오후 2시로 약속이 돼 있어서 나오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짧은 인사말을 끝낸 노 전 대통령은 형 건평씨 구속에 대한 심경을 묻는 기자 질문에 “오늘 오전 (봉하마을에) 진눈깨비가 내렸다”는 말로 대신했습니다. 이어 “봄까지 주로 어떻게 지낼 것이냐”는 질문에 “할 일이 뭐가 있겠느냐”고 답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최근 상황에 대해 “지금쯤은 국민들한테 사과를 해야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직 대통령으로서 도리도 있겠지만 형님의 동생으로서 도리도 있다”며 조심스레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형님이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데 제가 여기서 사과를 해버리면 피의사실을 인정해버리는 결과가 될 수 있어서 국민들에게 그런 말씀도 드리기 어렵다”고 난처한 입장에 대해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또 “전직 대통령으로서 국민에게 해야 할 도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 사람의 가족으로서, 동생으로서 도리도 있는 것 아니냐”면서 “모든 사실이 다 확정될 때까지는 형님의 말을 부정하는, 앞지른 판단을 말하거나 할 수는 없는 처지”라고 이해를 구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형과 얘기를 나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사적인 문제로 덮어주시면 좋겠다”는 당부를 마지막으로 7분여간의 대화를 마치고 사저로 돌아갔습니다.

한편 아침부터 눈발이 흩날린 이날 봉하마을은 어제보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날씨가 매우 추워졌습니다. 그럼에도 노 전 대통령이 인사를 나오는 오후 2시에는 100여명의 방문객이 변함없이 생가를 찾아 “힘내시라”며 마지막 인사를 지켜보았습니다.

   
촌평 207
김봉두 2008.12.05 16:09
당신의 깊은 마음에서 나온 훈기로 세상을 따뜻하게 했으면 합니다...
오리날다 2008.12.05 16:14
대통령님 여사님 비서관님 경호관님 봉하지킴이 그리고 동네분들...
그동안 너무 고맙고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며
숨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별꽃바람1 2008.12.05 16:20
"오늘 진눈깨비가 내렸다."
"봄이 오면 남쪽에서 따듯한 바람이 불어 온다."
과연 봄은 올 것인가?

존경합니다.
그리고 힘내십시오.
무여거사 2008.12.05 16:24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힘내십시요.
지리산21 2008.12.05 16:35
목포에는 거센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곤조2 2008.12.05 16:40
춥네요 힘네세요~ 홧팅
왼손잡이 2008.12.05 16:52
힘내십시요.. 봄날은 오겠지요..
끼리코 2008.12.05 17:13
노짱님과 함께라서 언제나 당당합니다.
사랑하는 봉하의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봄'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언제나 노짱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if 2008.12.05 17:20
만약 이추운 겨울이지나고 봄이 안오면 어떡하지요 또 그리고 그절망은?
존경 합니다.
모쥬드 2008.12.05 17:30
저는 항상 이렇습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작심하기까지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막상 실행을 하게되면 이미 때를 놓치게 되는 ...바보같은...
오늘 결정을 했더랬습니다. 오는 토요일에 반드시 봉화에 가서
노공이산님을 뵙고...힘내시라고..건강하시라고..말씀드리려
했는데..따뜻한 봄날에야 노공이산님을 뵐 수 있겠네요..
여기서나마 말씀드리고 싶네요..아직 아무것도...그 무엇도 밝혀진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건강하시고...힘내십시요..
황-토 2008.12.05 17:31
힘내세요 가슴이 짠하네요 계절은 우리의 뜻과 상관없이 다시 오겠죠
하지만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겠읍니다
중년의반란 2008.12.05 17:34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계절은 변함없이 돌고 돌며 우리네 인생살이도 그러할 겁니다. 추운 겨울 잘 보내시고 따스한 봄날에 님의 환한 모습 뵙게 되기를 ...
엘지텔레콤 2008.12.05 17:35
그럼 새해에는 밝은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지평을 열어야 하는데.. 조금 시간이 미루어 졌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과골삼천 2008.12.05 18:00
늙깍이 고시생...노공님의 철학을 배우고자 ..가끔 들린다
도서관가기전 밥먹다 잠시 들렀다. 밥이 목에걸려 넘어가질 않는다
그래도 꾸역꾸역 넘긴다.
지치면.. 내년 따스한날 노공님을 볼수가 없을것이다.
건강하십시오
산바다강 2008.12.05 18:08
항상 건강하시구 건강과행복 기원합니다....그리구 제주도의 우도라는섬 그리구 우도안에 산호모래바닷가앞에 있는 하얀집이라는 곳을 추천합니다(휴가장소).우도를 한바퀴 걷거나 자전거 타보시면 좋으실겁니다.
조단지 2008.12.05 18:12
나의 대통령님 오늘 모처럼 뵈오니 저또한 참담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하지만
어떠한 경우에 처한다 하더라도 당신은 나의 대통령이며 훌륭한 대통령이었다는 나의 믿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찍은 나의 손가락을 욕할 이유도 없고 자랑스럽습니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이 오고 있는 것이고 날이 이렇게 추운 것은 따뜻한 봄이 오고 있어서 임을 나는 우리가족은 압니다.
나름노사모 2008.12.05 18:31
편안하게 쉬시기 위한 휴식이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노공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생각하니 아닌 것을 보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초라한 민초인 제가 한없이 작게만 여겨집니다.

포근한 봄을 맞기 위한 겨우살이가 참으로 고단하게만 느껴집니다.
노공이산님 힘내세요~!!
그리고 따뜻한 봄에 다시 만날 것을 기다리겠습니다.
사나이향기 2008.12.05 18:53
이렇게 한번씩 내가 님을 보고싶을때 볼수있게 해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노무현님 사랑 합니다. ^^
호야랑 2008.12.05 19:01
따뜻해지면 아이들하고 꼭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꺼비 2008.12.05 19:19
아자^^* 아자^^* 화이팅^^*
가행수 2008.12.05 19:28
노공님... 따뜻해져서 나오실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히 계셔야 합니다..
비서관님들도 그때까지 건강히 잘 계시구요... 노공님 잘 부탁드립니다...
노공님 힘내셔서 나오실때 그때 뵙겠습니다...
염좌 2008.12.05 19:48
항상 건강하십시요~많은 국민이 노짱님께 힘이 되어드릴것입니다.
우와이런일이 2008.12.05 20:07
당분간 훈훈한 노짱님의 얼굴을 못본다고 생각하니..참 아쉽습니다ㅠㅠ
몸건강하시고 좋은 얼굴로 다시 만나뵈요
노짱님 힘내세용~~^^
높이오름 2008.12.05 20:26
힘내세요.당신을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유리핀 2008.12.05 20:38
겨울에 뵈러 갈려고 했는데 흑흑....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거봉포도 2008.12.05 20:45
따뜻한 봄에 건강한 모습 보여 주세요 사랑하는 연인과 억지로 한동안 헤어지는 심정 입니다
형주아부지 2008.12.05 21:39
당신을 하나의 인간으로써 존경합니다.
존경무현 2008.12.05 21:43
자책하거나 속상해 하실것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하실만큼 충분히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노공이산님 화이팅!
digna 2008.12.05 22:01
노짱님
절대로 기죽으시면 안됩니다.
한겨울의 잠시 왔다가는 찬바람이려니 생각하시고 위풍당당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봄날에 뵙겠습니다
자두엄마 2008.12.05 22:02
빠른 시간내에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본래의 밝고 활기찬 우리의 노짱으로 돌아오시길... 사랑합니다!!
푸른산아 2008.12.05 22:36
항상 건강하세요.
따뜻해지는 내년을 기다리겠습니다.
언제 다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믿습니다~ 2008.12.05 22:39
저는37의 직장인입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 접하는 소식이 너무 과장되고 왜곡되게 보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좀 언론에서 해도 너무한다는 저 개인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쉽게 말해 아주 제대로 꼬투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며 더 부풀리기에 혈안이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낮은 지지율의 위기 모면과 엉망진창의 경제,아주 공공의 적을 만들고자 공모 하는것도 같구요. 늘 마음속으로 집사람하구 봉하 마을 가서 노무현 대통령님 뵈야지 하면서 벌써 올해는 이렇게 기회를 놓치구 말았습니다.
대통령님 모습을 영상으로나마 보는걸로 위로해봅니다. 암튼 추운날씨 건강챙기시구요.. 자랑스러우신 우리 대통령님 내년에는 꼭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존경하구 좋습니다. 우리 대통령님...ㅎㅎ
푸른별★ 2008.12.05 22:42
힘 내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이르지만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빕니다~
kky4342 2008.12.05 23:32
대통령님 누가무어라 해도 우린 다 암니다
겨울은 현재지만 꽃이피는 봄은 오고있습니다
대통령님 힘내세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맘된다다 2008.12.05 23:53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맘에 아프게 다가와 눈물이 나네요.. 우리에게 왔었던 지난 5년간의 행운이 다시 올 수 있을런지... 당신을 보면 진실함에 마음이 좋습니다. 그러나 세상엔 우리아이들이 자라는 이땅엔 왜 진실한 어른들이 이리도 없는건지... 당신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왜 지난 5년에 힘들었지마, 더 힘들었더라도 거짓을 만들고 거짓을 진실로 살아가는 그들을 몰아내지 못했는지. 다~ 우리들의 믿음이 부족해서였겠죠... 언제나 속으로만 당신을 응원했던게 조금은 후회스럽습니다. 우리의 비겁의 결과를 우린 지금 치루고 있습니다. 우리손으로 이뤄놓은 모든게 다 무너지는 지금의 현실이 왜이리 암담한지... 우리 아이들이 안스러워집니다.. 이런 넋두리... 더 힘드실텐데...
그냥 믿습니다. 어찌됐든 누가 잘못했는지 제 눈엔 보이는데... ㅠㅠ;;
솔내음 2008.12.06 00:33
우리나라는 왜 정직하고 진실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나라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노건평씨일이나 문국현씨일이나 저는 한나라당과 이통을 욕하고 싶는데
어찌하여 우리국민은 오로지 한나라당인지----
무능한 사람들이 득세하는 세상의 특징인것 같습니다
블루핑크 2008.12.06 00:50
대통령님 말씀을 들으면 자주 쓰시는 낱말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약속이지요. 저는 이 낱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아요.
이렇게 노력하시는 분을 옆에서 아니 동시대에 같이 보낸다는게 저에겐 행운입니다.
제가 이런 좋은 분을 알아뵈고, 또 이렇게 존경하게 되어서 감사드릴뿐예요. 존경합니다. 영원히...
dooki 2008.12.06 01:09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가슴이 아프군요. 노짱님 사랑해요.힘내세요!!
38살 딸래미 아빠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가족의 희망이랍니다.
영구오빠 2008.12.06 01:56
노무현 나의 영웅....힘내세요.진실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우리도 압니다.거짓이 세상을 이길수는 없습니다.혹풍이 불어와도 봄은 오게 되어있습니다.건강하시구요.언제나 정의는 승리한다는 믿음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내사랑 2008.12.06 02:50
대한민국에서 가장 진정한 대표정치인 노무현.
지고지순 2008.12.06 07:52
"아"다르고 "어"다른데...
왜 하나같이 공영방송 뉴스에서 편집된 영상들은 부정적 뉘앙스 풍기는듯 내 보낼까요? 전체적인 영상화면을 보면 느낌이 전혀 다른데...5공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노공님 힘 내십시요....그리고 건강하세요, 님의 진실을 알아주는 진정한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습니다....화이팅...^L^
하얀곰 2008.12.06 08:27
분노가 치미네요!
울화통이 터지네요!!
쇠줏잔 만도 못한 그릇들이네요!!!

지구의 대표 정치인 당당하십시오!!!!!
그리고 건강챙기십시오!!!!!!!
건우아빠 2008.12.06 09:05
그래도 저는 계속 갈꺼에요~
전부터 원래그랬어요.. 혼자 갔다가 살며시 집주변만 지나치고..
못만나도 참을수 있어요~
언제가 가슴깊이 그리워 하고 있을테니..
주부모임 2008.12.06 09:08
나쁜놈들 국민들의 대통령까지 가둬버리네
그래도 국민들 마음속의 대통령은 노무현대통령이시다.
노무현대통령님 건강하십시요 봄날은 꼭 올겁니다. 사랑합니다.
난뿌리 2008.12.06 09:33
건강하십시오.
따뜻해져서 뵙게되는 그날을 기다리겟습니다.
물소 2008.12.06 09:34
지금의 모든 일들이 사실이 아니길 빌어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정말....
그렇다고 님께서 기 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힘 내십시요,그리고 건강하십시요 오래 오래 사셔서
님이 그리던 세상을 보셔야져...
젊은영혼 2008.12.06 09:48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지만
검찰의 억지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추운겨울뒤엔 따뜻한 봄이 우리들곁에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요
근호맘 2008.12.06 10:03
꼭 애들이랑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주위 엄마들도 봉하마을을 가보고 싶어 해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아줌마 2008.12.06 10:06
부디 몸도 마음도 힘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약한 모습, 흔들리는 모습은 노공이산님께 어울리지 않습니다.
항상 당당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winecha 2008.12.06 10:28
늘 보도의 얼굴은 왜곡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올해 8월에 봉하마을에서 노 대통령께서 지역주의 파타를 위해 정말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바로 언론에는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기사가 등장하고 정치인은 이때다 싶어 공격을 하더군요! 발언의 취지는 지역주의를 극복하자는건데 언론은 정반대로 보도를 하는걸 보고 정말 제대로된 언론이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100년은 지나도.... 언론에게 자유를 준건 사실을 보도하고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는 전제하일 것입니다. 그런데 언론은 굳이 점수를 매기지자면 -100점이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기자를 믿는것보다 우리가 틈날때 가감없는 사실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시다. 지금 이 기자의 말만 봐도 "내년이라도 사과를 할건가 말건가"라는 질문을 합니다. 너무 웃기는 질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다음에 취재 올건가 말건가 가정해서 물어보면 의미가 있을까요? 이게 우리언론의 수준인거 같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번 사건의 시실 여부를 떠나 전직 대통령에게 모든 일들이 정확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 이런 직.간접적인 질문과 답변을 유도하는 기자들 사과를 하시길 바랍니다. 기자들의 그릇된 버릇은 강하게 지적해 줍시다. 기본적인 예의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또 돌아가서 이상한 뉘앙스의 글을 올리겠지요. 출장은 갔으니 안 쓸수 없고.... 기자는 쓸게 없으면 안쓰야 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쓰야 합니다. 왜곡이 아니라....국민의 영혼을 좀 먹는 이런 언론이 과연 존재의 가치가 있는건지...제발 좀 생뚱맞은 질문과 왜곡된 기사를 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웃는돌 2008.12.06 10:59
가슴이 아픕니다.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따뜻한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없음 2008.12.06 11:58
겨울이 지나면 따듯한 봄이 옵니다.
노짱님과 모든 가족 여러분들께 따뜻한 마음 가득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들 모두의
봄을 기다립니다.
무소궁댕이 2008.12.06 12:14
대통령님....!!
저는 건평어르신도 정화삼형제의 계략에 의한 피해자로 보입니다..
너무 크게 상심하지 마시고, 풀죽은듯한 모습 보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노짱나그네 2008.12.06 12:58
노짱님
힘내시구요,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내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앙망합니다
보리맘 2008.12.06 15:26
가슴이 너무 아퍼요.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는법. 힘내세요.
저희들이 두눈 부릅뜨고 노대통령님을 지켜드릴께요. 힘네세요.
건강하세요
자라는 나무 2008.12.06 15:33
어제 꿈에 대통령님 뒷모습을 보고 엉엉 울었습니다. 꿈자리까지 어렵네요. 내년 봄 다시 뵈올때까지 건강 하십시요
애리 2008.12.06 16:44
눈물이 나려 합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저희는 언제나 대통령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화이팅입니다.
혼자서도잘해요 2008.12.06 17:34
세상은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노대통령님의 존재 그자체만으로도 이미 많은 국민들에게
충분히 넘치게 주시고 겨십니다.

노짱께선 분명 저희들의 "등대"이십니다.
부디 건강해 주십시오,부탁입니다.

'감사합니다'로 다할 수 없이 감사합니다!
폴맨 2008.12.06 17:42
날씨는 춥고 마음도 춥고 가슴은 답답하지만 봄은 올것이고 새 싹은 돋아 나겠지요 찌푸린 날들이 지나면 밝은 날은 올것이고 나는 님 의 밝은 모습을 기다리겠읍니다 건강 하세요
늘내마음보석 2008.12.06 18:01
노짱님 힘내십시오...권불 10년이라고 저들도 언젠가는 부메랑이 되어 똑같이 당하리라 믿습니다...비서관님들 이하 봉하식구들 모두 한겨울 마음까지 추워지는데 마음으로 같이 아파하고 더 좋은 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따뜻한 봄에 환한 웃음으로 뵙기를 원합니다...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독립문호랑이 2008.12.06 19:01
사금파리로 심장을 도려냅니다.
드뷔시 2008.12.06 19:17
지금 시국을 표현하자면.. 적반하장.. 백주에 도둑놈들이 설치는 세상 .. 곧 이 매국노들이 댓가를 치를날이 올것입니다.. 존경하는 노 무현대통령님.. 부디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상심하시지 마십시오...
뚜벅이님 2008.12.06 20:50
살기 힘들고 어렵지만 당신같은 따뜻한 전직대통령이 있었기에
이땅의 희망을 안고 살아가렵니다.
진실과 민주와 사랑이 넘치는사회를만드는데 많으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십시요
참을인 2008.12.06 21:48
이세상 사람 누구라도...죄가 있다면 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죄가 없는데 죄인 삼았으면 되려 무고죄로 심판받아 마땅합니다. 말씀대로 앞서가지 말고..성급하지 말고.. 차분히 지켜 봐야 합니다. 가슴 아려도 참고 이기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흔들리지 마시고..겨울을 녹이는 햇볕으로 이겨나가십시오.
노생금 2008.12.06 22:29
우리대통령님..
대통령님뵈니 왜이리 뜨거운 눈물이 나는지..
그리구 항상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대통령님만을..
사랑합니다..
그리구 존경합니다..
행복한 봄날을 기다리며..
대통령님을 가슴속에 담을렵니다..
truth 2008.12.06 22:40
노무현대통령님...
많이 초췌해지셨습니다...
진실은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구요.^^*
건강조심하세요^^
쟁이 2008.12.06 23:23
대통령님의 무거운 표정을 보니 덩달아 저까지 무거워집니다.
하루하루 이 공간에서라도 뵐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당분간 뵐 수 없다니 가슴이 철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희망한아름 2008.12.06 23:25
이 고비 잘 넘기시고 다시 활기찬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정치검찰의 장난은 차단할 수 있는 법적인 대응이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가장 청렴한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사랑은 변하지않는거 2008.12.07 02:40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봄이 올겁니다..봉하마을에도요..봄을 기다릴께요..
물한줌 2008.12.07 04:27
말씀하시지 않아도 어떠한 마음이신지 알고있습니다. 수사가 어떤 목적으로 어떤 결과를 목표로 가고있는지도 많은 국민들이 알고있습니다. 과거에 대통령이었다는 이유때문에,, 지금 더 심하게 쥐어흔들고 있잖습니까? 어떻게든 흡집을 내어서 깎아내리려고 발악하는 그 어떤 무리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하지만,,
그들이 노짱님의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힘드시겠지만
당당하고 또 당당하게 맞서주셨으면 좋겠습니다.형님께서 구속되시더라도 혐의를 부인하신다면 당연히 동생으로써 도리를 하는 것에 많은 부분 이해할겁니다.
부디 건강에 소홀하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노짱님은 많은 국민들에게 희망이고 그리움이며 삶의 의미 이십니다. 군입대를 앞두고, 아이가 돌이라하여, 신혼여행을,, 수능끝나자 달려오고, 환갑이라하여, 해외에서,,,, 다들 자신들에게 특별한 날 특별한 의미를 갖기위해 그렇게들 찾아오지 않습니까?
많이 힘드시면 힘드신대로,, 마음 가시는 대로 하십시오.
하지만 건강만은 부디 챙겨주시기를...
아직 노짱님이 필요한 국민들이 많습니다.
별빛 2008.12.07 10:10
약속을 지키고자 나선 모습에서 최근 일으난 복잡한 일들에 대하여
안타까움이 많음을 보면서 같은 아쉬움을 느낌니다. 힘내세요~~
코딱지 2008.12.07 12:41
힘내세요. 지금 해드릴께 이말밖에는 없네요. 죄송합니다. 항상 맘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Jay 2008.12.07 13:29
대통령님, 건강하십시오. 남들이 무엇이라 하건 한삽한삽 떠서 산을 옮겼던 우공이산처럼 불의와 맞서 걸어오신 당신의 발자욱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모질고 추운 겨울이 왔지만 당신의 걸음걸음은 여전히 우리의 희망이고 봉하마을은 우리 삶의 휴식처입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왔듯이 살을 에는 이 칼바람 가운데서 우리는 다시 생명이 움트는 봉하마을의 봄을 기다립니다.
새찬 2008.12.07 16:30
쥐을 잡자 찍찍찍...쥐가 노대통령님이 채워놓은 곳간을 다 갈궈먹고 있습니다.
다시 촛불을 듭시다..
금털강아지 2008.12.07 18:00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함박웃음 2008.12.07 19:04
힘내세요. 봄은 옵니다. 옥체보전하세요. 사랑합니다.
흙냄새 2008.12.07 20:19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연제나 뜻뜻하신 노짱님 우리가있잔아요.
대륜 2008.12.07 20:40
대통령님과 영부인님, 그리고 봉하 식구들 추운 겨울이 왔네요.
늘 건안하시고 따사로운 봄이 오리라 믿습니다.
존경합니다^*^
서울암사 2008.12.07 21:26
3월30일오후3시10분경 막내동서와 같이 봉화 마을에서 뵈었지요 첫번째 줄 모르는활짝 웃는 아주머니와 붉은 잠봐에 두손 모은 사람입니다 현정권 치사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새해에도 몸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서요
디보이 2008.12.07 22:44
건강하세요..
^^
사랑합니다. 우리의 대통령~
didfks 2008.12.08 08:41
노짱님, 사랑합니다. 너무 맘이 아파요. 아니, 너무 쓰려요.
쓰리라는게, 뭔지 몰랐는데....힘내셔요.
수박한통 2008.12.08 10:51
무슨 할일이 있겠느냐는 말씀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긴 겨울이지만 언젠가는 봄이 올걸 알기에 희망 또한 가져봅니다..
강건하세요.. 존경하옵고 사랑합니다...
용인 2008.12.08 11:16
노무현 전대통령님 및 봉하마을 주민여러분 건강하시고 봄에 보시데....
hs2650 2008.12.08 13:43
그까짓꺼, 아무 잘못도 아닙니다. 노대통령님, 추운 겨울 따뜻한 국에 밥 많이 드시고 힘 내셔서 따뜻한 봄, 국민들과 함께 맞아주세요!!!
ss81620 2008.12.08 14:46
누가 뭐래도 우리 마음속의 대통령은 당신뿐입니다. "사람사는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부디 몸건강히 지내십시오. 옛말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라는 말처럼 요즘처럼 대통령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적이 있을까요? 요즘은 정말 살고 싶지 않을 만큼 이나라가 싫고 이나라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물론 대통령님같은 분이 계시다는게 우리 민초들에게 희망이 되긴 하지만 그 희망을 자르지 못해 안달난 사람들이 너무 많은게 정말 싫습니다.
힘내십시오. 전 당신을 영원히 믿습니다..
나무늘보 2008.12.08 16:51
씨~따뜻한 봄날은 쥐가 완전박멸 되야 올텐데.....
그때까지 노공님 숨막혀서 어쩌나...미치겠네.
똥꼬에땀나 2008.12.08 17:51
따뜻한 봄날 다시만나요. 겨우내 건강하시고요.^^
남극펭귄 2008.12.08 20:47
여기는 의정부입니다.
어제는 눈이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풀려서 따듯합니다..
더 풀리면 봄이 되면
다시 나오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십시오...^^
sonamoo 2008.12.08 21:14
한참을 홈피에 들어오지 못했었습니다.
영상으로나마 대통령님 모습 뵈오니 반갑고, 안타깝고...할 말을 잊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봉화마을에도 많이들 가시고 국민들도
봉화마을도 대통령님께서도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이해할 수 없는 기사를 보았고 '어쩌나' 하는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말 할 수는 없지만 국민들께서는 너두 알고 나두 아는 ...그러나 어떤 사람들
만 모르는 진실이겠지요.

따뜻한 봄날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 뵐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비육지탄 2008.12.08 22:56
마음속 깊이 기원하나이다.
한낫 스치는 삭풍에 노여워 마소서!
이제것 그러하듯 바람은 그제도, 어제도 계속 불었으나 당신의 뿌리는 대지깊이 흔들림 없이 고요하였나이다.

마음속 깊이 기원하나니
마음의 고요와 평안을 얻으소서.
결이율이아빠 2008.12.08 23:40
힘들어 보이시네요...마음이 아프네요...건강하셔요...따뜻한 날에 다시 보이실 모습에서는 환한 웃음을 볼 수 있겠지요...? 힘내셔요.
여몽 2008.12.09 10:59
사.랑.합.니.다
한가날 2008.12.09 14:13
옆에 우리가 있습니다.
옆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
충청도 아줌니 2008.12.09 17:34
노무현 전대통령님 영부인님 마음이 매우 아픕니다, 힘내세요,,, 저희가 멀리서나마 뜨거운마음 보내드리겠어요, 힘내세요,,, 그리고 보좌관여러분 일년동안 아름다운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 주민여러분 힘내세요,,, 노무현전대통령 내외분 잘 지켜주세요, 여러분을 믿겠습니다,,, 봉하마을 내년에도 따뜻한봄이 올것입니다,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희망가지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읍니다()
digna 2008.12.09 20:01
이제 겨우 12월9일 인데요
따뜻한 날은 언제 올까요?
햇감자 2008.12.09 20:49
밤이 오면 새벽이 기필코 오고야 말듯이
추운 겨울이 오면 기필코 따뜻한 봄이 오고야 말듯이
우리들의 봄은 기필코 오고야 말것입니다.

비록 형님에게 흠결이 있다하드래도 동생의 도리를 말하는
당신이 진정 우리들의 벗이요 형님이십니다. 화이팅입니다!
시은지우맘 2008.12.09 23:51
눈물나도록 마음이 아픕니다...함께합니다 사랑합니다
인왕산 2008.12.10 00:47
항상 건강하시고 2009년에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만나고 싶습니다/대한민국
경제도 살고 웃음이 만발한 모습으로 2009년에 뵙기를 바랍니다.건강하십시요
사무치는 그리움 2008.12.10 05:51

###
마음의 여유와 시간의 허락이 있으면 찿아뵙기를 희망하면서...
도저히 믿기지 않을 듯한, 저 거대한 바위를 뚫고 독야청청한 소나무처럼
올해도 애쓰셨지만 명년에 더 많은 일들을 해 주십시요^^
당신의 영원한 우군인 우리들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 내외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진공묘유 2008.12.10 06:18
가족의 문제는 가족들이 처리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전직 대통령으로써 국민들의 내일과 안녕을 더욱 깊게 생각하셔야지 사적인일로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길 부탁드립니다.
내년에는 건직 대통령으로써 추구해오셨던 좋은얘기, 희망찬 얘기를 국민들에게 전해주셔서 어렵지만 국민들이 희망의끈을 놓지 않도록 격려하고, 북돋워 주는것이 대통령, 국가원로 로서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당신을 욕하고,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 있어도 당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든든한 국민이 당신의 버팀목이 될것입니다.
내년에는 더욱 새롭고 아름다운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뽀현 2008.12.10 08:43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어떤 좋지 않은 일이 당신을 엄습해오더라도 영원히 지지하겠습니다~~!!!
코알라ksj7 2008.12.10 13:14
노공이산님.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애들도 저와 생각이 같답니다. 저처럼 접속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옥션, G마켓은 매일 들어가면서 말이죠;
빨간내복 2008.12.10 14:01
노짱님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감기 조심하십시오.형님문제 때문에 심기가 매우 불편하시겠지만 힘내십시오.앞으로 민주당,민노당,창조한국당,진보신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와 정책공조를 통해서 이명박정부를 잘 견제할것이라 생각합니다.앞으로 대한민국 정치개혁,경제개혁,노동개혁,재벌개혁,언론개혁등 많은 자문과 비젼을 제시해 주십시오.민주주의 2.0통해서 쌍방향 네트워크를 통해서 토론과 소통을 통해서 민주주의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합니다.
혜리쩍맘 2008.12.10 14:44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보란듯이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밝은 모습을 봄에는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만간 2008.12.10 16:23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200살까지 사셔야 합니다 ^^
도덕책 2008.12.10 19:31
건강하십시오^^*
진우로 2008.12.10 20:18
물론 가족관계에 착잡함두 있겠으나 사실이던 왜곡이든간에 노짱께서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없이 국정을 이끌어 가시려 노력하였습니다.
아무튼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빛나는 전직 대통령 이셨습니다.
진우로 가장 존경하는 노(전)대통령님 같으신 대통령 우리 국민들은 언제나 또 만날수볼수 있을런지요.
Marine Boy 2008.12.10 21:11
전화위복 !
이번 일을 계기로 인간적인 고통이야 있으시겠지만
분만의 고통을 통해 새 생명이 탄생하듯 님은 우리들에게
희망이라는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꾸밈없는,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위인으로서의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늘 노공님과 함께 국민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
하늘북 2008.12.11 12:24
따뜻해지는 봄날이 그리워 집니다.
생그러운 그 날 뵙겠습니다.
사오순 2008.12.11 15:00
저 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형님의 인터뷰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빨리 이 근심이 소멸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따뜻한 봄날 2008.12.11 16:32
겨울은 대통령님을 못뵙는다고 하시니 쫌 슬퍼지네요. 따뜻한 봄날을 얼른 기다리겠습니다. 힘내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홧팅!!!
수민지민 2008.12.12 01:26
많이 늙으셨습니다. 떡검과 견찰 그리고 찌라시들 때문에..
정가정가 2008.12.12 08:15
사랑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따뜻한봄날에 건강한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한바탕웃음 2008.12.12 16:11
올 겨울 날씨보다는 마음을 춥게 만드는 계절이예요.
건강을 챙기셨으면 좋겠구요, 한번도 찾아뵙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내년엔 실제로 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옥토기 2008.12.12 17:23
마음이 많이 무거우신거 같으신데 내년에는 더욱더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마당쇠2 2008.12.12 17:38
영원히 존경합니다
그만이 2008.12.12 19:09
노대통령님을 보면 맘이 항상 아리아리 아픕니다. 그래서 밉습니다. 그러나 존경하고 사랑하는걸 어쩝니까.ㅡㅜ. 언제쯤이면 대통령님 얼굴을 뵈면 아프지 않을까요..힘내세요.
보통시민 2008.12.12 23:58
노 전 대통령님 힘내십시오 !! 모든 일이 잘 해결되거라 믿습니다.
저는 언제나 대통령님 편입니다.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송형주 2008.12.13 10:44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뵙게되길 기다리겠읍니다
푸른빛 2008.12.13 16:12
언제나 당신을 지지하고 믿습니다...추운 겨울 따뜻하고 건강하세 보내세요...홧팅 ^^
강형주 2008.12.14 01:41
힘내실거죠~ 마음의 보약을 한재 보냅니다!
효탱이 2008.12.14 19:17
마음이 많이 무거워 보이셔서 안타깝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노무현 전태통령님을 보면서 희망 잃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나우사랑 2008.12.15 15:33
정의가 무엇인지 보여주신 대통령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
파워걸 2008.12.15 21:33
마음이 답답하여 노짱님 목소리 듣고자 들렀는데...가슴이 먹먹해지네요..항상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사랑합니다..
위버 2008.12.16 11:19
혹독하리 만큼 추운 겨울날 여의도 리멤버 행사에 참석하셨던 대통령내외분이 생각납니다. 정말로 너무 추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만 있을뿐 뼈져린 추위는 느끼질 못합니다. 우리가족의 온기를 보냅니다 느껴보세요
공심8848 2008.12.16 12:59
사랑 합니다
힘 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머슴하나 2008.12.17 16:36
힘든 중에도 당신이 있어 잠시나마 행복합니다..따뜻한 봄날에 우리의 지친중에도 희망의 메세지를 주셨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
시민김진우 2008.12.17 20:33
가슴이 아픕니다. 힘내십시요. 강물은 크게 길을 만들며 흘러 갈 것임을 믿습니다.
희망나무 2008.12.17 22:53
힘내십시오.
우리 가족은 당신을 믿고 존경합니다.
정말로...사랑합니다.
솔잎향 2008.12.19 15:04
겨울이 가면 당연히 봄이 옵니다.힘내세요.봄이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몸 건강하십시요.
오늘 2008.12.19 19:34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힘내시고요.
안사마야 2008.12.20 00:21
현 MB정부는 사악하리만큼 교묘하고, 쪼잔하리만큼 사소한 꼬투리 잡아서 공격하는 성향입니다. 이것을 그냥 가만히 앉아서 당하면 안됩니다.
이런 무리들과의 싸움에서 가장 좋은것은 동문 서답(서문) 식으로, 그들이 나의 A를 꼬집으면, 그에 대응하면서 힘빼기 보다, 그들의 B를 역으로 물어서 엇갈린 역공을 하는 전략을 써야 할것 같습니다.
역으로 그들의 꼬투리를 사소한 것이라도 언론으로 터트리고 해서 맞싸워야 합니다.
노짱님, 최근 얼굴이 수척해지고 위축된 느낌도 듭니다.
딴날당 놈들이 차떼기로 수백억 한것은 쏙 빼놓고, 근거없는 마녀사냥식으로
우리 노짱님을 공격하고 있네요.
거지같은 인간들의 행동 무시하시고, 좀 더 냉철하고 현실적으로 맞설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이상적으로 대처하고 이러면 안되겠네요.
호연지기 2008.12.20 23:12
78세이신 노모께서 봄부터 봉하마을 계속 가고 싶다 하셨는데 공주에서 가야하는 원거리라 쉽게 길 떠나지 못하고 지금껏 차일피일 미루어 왔습니다. 퇴임하신 노대통령님을 흠집내려는 의도로 뉴우스를 도배질하다시피 하는 방송을 대할 때마다 어머니께서는 친조카 일처럼 안절부절 분개하시며 상심하셨답니다. 가끔씩 어머니를 모시고 효도여행을 다니곤 했었는데 어머니께서 내년 봄에는 꼭 봉하마을에 가자고 하십니다. 내년 따뜻한 봄날 어머니를 모시고 봉하 마을을 방문하여 노대통령님 뵈올 생각하오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그럼 모쪼록 건강하시고 평안하시옵소서!
낚돌 2008.12.21 06:00
노공이산님이 곧 봄인 것을, 어떤 봄날을 의미하신 것인지, 안타깝네요.
몹시도 어지러운 요즘 세태, 임께 더욱 의지하고픈 심정입니다.
어서 무자년 새봄이 와 임을 뵐 수 있기를...
그 때까지 내외분 건강하시고, 보좌관 여러 분도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소암 2008.12.21 07:54
늘 건강하십시요.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님....
오아시스 2008.12.22 18:09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
화이팅
상촌 2008.12.22 18:31
사랑합니다.
봄을 또 기다리려야겠군요
가타리나 2008.12.23 10:25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터널을 지나면서 모든것이 깜깜하길래 잠시 두려웠습니다
터널을 지나고나니 밝은 앞이 보였습니다.
우리신부님께서 지나가는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기다리셔요 저희들과함께
임기를마치면 우리곁으로 바로오시는줄알았는데 ......
아직도 조금더 기다려야겠네요 .
아직도 임기가 안 끝나셨나봐요.
대통령임기는 5년이라고 하던데 6녀째 대통령인것은 전대미문의일이 아닌가요
하기야 (존칭생략)박정희도 18년 전두환 노태우는8년씩 김영삼 김대중은 5년씩
노무현 대통령만 계속하시나봐요.
그런탓에 집값내리기 부동산 정책이 성공했어요 .
저도 이제 임대주택 8평짜리 집을 분양받을것같습니다.
작은시골의 임대주택이지만 저는 그집이 좋아요.
그리고 이제 집값 걱정은 안해도 되고
봉하마을청와대가 더 힘있는 줄몰랐어요.
제가 경제가 나빠졋다고해도 저는 한달생활비 15만원쓰는데
8만원쓴다고 해서 걱정될것은 없어요 박정희때 만원도 쓰고 살았는데
저희 가난한사람들은 걱정이 없답니다.
집값만 내려도 그것이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여전히 저는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와우골 2008.12.23 13:15
가장 아름다운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다음대통령은 유시민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승이아빠 2008.12.23 15:00
당신의 진솔하신 말씀앞에 나약해지는 힘없는 내 자신을 보노라면 화가치밀어 내 자신을 주체할수 없네요,, 사랑 합니다,,건강 하십시요/
잘사는 나라 2008.12.23 18:09
당신은 우리에 영원한 대통령 입니다. 내년 봄 건강한 모습으로 뵙으면 합니다.
꼭 찾아 뵙겠습니다.
드뷔시 2008.12.23 20:56
만감이 교차합니다.. 염려마십시오.. 노 대통령의 국민은.. 저들이 마음대로 속일수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누가 옳은 지도자인지도.. 다 압니다. 예~ 말씀처럼... 매화꽃이 천지에 만발하여.. 그 향기 온누리에 충만하도록.. 애쓰고 정성들여서 봄을 만들어 가야지요...
순항 2008.12.23 21:49
노짱님 나의 노짱님

요즘 힘드시지요

힘듦을 회피하지않는 당신 존경 스럽습니다.

요령부리지 않는 당신 존경합니다.
밤탱이 2008.12.25 22:09
오랜만에 왔습니다. 항상 짠해지네요. 그래도 위안을 받는 건 저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선장 2008.12.26 13:16
건강하십시요.
한여울 2008.12.27 16:59
마음의 눈물이 계속 끊어 지질 않습니다.
진실은 언제나 가려지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봄은 오듯이 강물은 바다로 가듯이 그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슬픈 날보다 기쁜 날이 많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일은 희망 2008.12.28 15:31
오랜만에 왔습니다.
보고싶어서, 걱정되어서 ...
마음한켠이 아려옵니다.
언제까지나 존경합니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개굴리 2008.12.28 17:47
노까리 공갈 그만 치고 겨울잠이나 주무시죠!
덕수아빠 2008.12.29 19:42
오해는 6월달에 내년에 3월에 찿아뵙죠
건강하시고 힘네세요 누가 뭐라해도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 십니다
오호호 2008.12.30 02:48
누군가 당신이 최고가 아니었다고 한다면
저는 당신이 최선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힘내십시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노 대통령님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나중에 제가 제 위치를 찾았을때
그때 독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노 대통령님,
대한민국을 위해 계속 일해주십시오.
파이팅!!
노란보따리 2008.12.30 13:39
당신이 내가사는동안 ..대통령이었다는..함께한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건강하시구~~저희가 지켜드릴께요~~
늘 같이 2008.12.30 17:53
대통령님!
당신은 진정한 이땅의 영웅입니다.
옆에서 아무리 칼질을하더라도 흔들리지않으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당신은 나에게 큰힘이되었읍니다.
나 또한 당신을위해 미력이나마 다하겠읍니다.
당신은 내맘속의 진정한 영웅이니까.
김해무척산 2009.01.01 22:40
우리 국민의 정치 의식 수준이 아직은...
존경 합니다 노짱님 당신이 있어 행복 합니다.
칼의몸부림 2009.01.01 23:03
사랑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국민의 참된소리을 높여주십시요.
황금백수 2009.01.02 05:26
다시가보고싶네요봉하마을
앞분의좋은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국민의 참된소리를 높여주십시요.
기봉 2009.01.02 08:43
힘내세요. 화이팅 기죽지마시고 고난과역경을 딛고 그래도 일국의 지도자도 하시지않았읍니까 힘내세요. 화이팅 대통령님은 우리 서민의 희망입니다
gomer 2009.01.02 14:09
시간이 지날수록 님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갑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두 2009.01.03 19:43
항상건강하세요...많은 국민과 함께 예전처럼 고난과 역경을 이겨냈스면 합니다. 화이팅!!
원조아롬 2009.01.05 17:14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십시오..
나무33 2009.01.06 02:09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cozy 2009.01.07 20:20
자주 들어와서 우리 대통령의 근황을 보는게 즐거움이었는데
마지막 인사후 벌써 1달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어서 따뜻한 봄이오기만 기다립니다.
쿨아쿠아 2009.01.08 00:00
우리의 대통령님~!!! 갑자기 너무 머리가 하얗게 세셨어요. 눈물나요. 검찰과 형님문제로 많이 힘들어보여요. 눈물나요..... 사랑합니다. 저는 지난 6년을 당신을 쭉 믿었고 존경하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사랑이 죄가 될까 많이 몸사렸습니다.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십시오. 건강챙기십시오.
꿈-사랑 2009.01.11 12:10
봉화마을에 한번 간다간다 한다면서 아직까지 가질 못했네요. 어짜피 이제 봄날이 와야 가보게 되겠네요.
봄이 오면 꼭 나오실거죠.
꼭 한번 뵙고 싶어요.
제가 존경하시는 분이시니까요.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돌붓 2009.01.13 00:00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엑소더스 2009.01.14 16:29
건강 또 건강하시고... 봄이 지나면 뭔가 새로움이 있겠지요... 내외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당동떡볶이 2009.01.15 13:26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픈 현실이지만 노대통령님,당신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한가닥 마음의 위안을 얻고자하였습니다.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있을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아무쪼록 무사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합니다.쥐박이가 빨리 디질날이 오기를 바라며...
하형이아빠 2009.01.19 21:41
건강하시구요 늘 우리 곁에 함께 있어주세요
노전대통령님께서 다시 우리곁에 오실때까지요,,
외로워잉 2009.01.21 00:57
사랑스런당신..당신은 큰거목입니다 건강하시고힘내세요
낮해밤달 2009.01.21 01:47
따뜻한 봄은 영영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당신만이 우리에게 희망이며 봄입니다.
제5도살장 2009.01.21 02:30
존경하는 노전대통령님... 그립습니다. 아마 당신이 이 나라의 마지막 진보지도자가 될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지난 5년간 이 괴상망칙한 나라에 상식적인 대통령으로 있어주신 점 다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뽀리짱 2009.01.22 14:51
항상 건강하세요~!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ㅜㅜ
베라 2009.01.23 08:09
항상 힘내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몽금이 2009.01.30 12:22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자유새 2009.01.31 13:35
동영상보니 코끝이 찡해지네요.
따듯한 봄날이 와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다시 보구 싶습니다.
매그놀리아 2009.02.01 23:55
우리들이
늘 노짱님곁에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외로워 하지 마세요...
힘내시고..건강하셔야 해요..
노짱님을 언제까지나
사랑하렵니다...
쿠키맘 2009.02.02 23:05
늦졌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노짱님 보고싶습니다 ㅠ
도소음 2009.02.10 18:54
그립습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권위로 우리에게 있었던 노짱님이 요즈음 더욱 그립습니다.
은어 2009.02.12 06:45
예전보다 지금이 더 많이 그립습니다.. 현재 저같은 생각을 하는분들이 많아지고 있어 조금은 살만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답답해 머리카락이 다 빠집니다..
조만간 웃는 얼굴로 희망을 안겨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동글이96 2009.02.13 19:48
농사짓는 분은 겨울에 많이 쉬셔야 합니다. 그래야 따뜻한 봄이 오면 다시 기운차리고 씨앗을 뿌리지요... 농사꾼인 저희 친정부모님 말씀입니다. 요즘 맘이 무거운일이 많았는데... 당신 얼굴을 보니 희망을 갖고 싶어지네요..힘내십시요..저도 힘내고 싶어집니다.
연장소리 2009.02.13 23:02
건강하십시요..이슬 같은 마음 항상고맙습니다
황금의성 2009.02.14 01:22
따뜻한 봄날이 곧 ..... 한번도 뵙지못했는데 올해는 얼굴한번 뵐수 있을려나요..
faith7211 2009.02.15 14:32
당신은 우리나라의 등불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메주님 2009.02.16 14:34
봄입니다,,따뜻한 코트입고 나오세요,,
초롱엄마 2009.02.21 01:08
봄동에 봄냉이에.....어떤해보다 재촉하면서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올 봄에 황사가 심할거란데...설마,그 핑계로 절 ...ㅜㅜ 기다리고 있습니다...언능 오세요~~~~!!!!!
cjsals 2009.02.23 21:40
봄에 뵈어요~ 노대통령님의 소중함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여블때기 2009.02.25 23:24
항상 진솔하신 우리님...이젠 승리에마인드도 가져주십시요.
Only PD 노 2009.02.27 15:37
당신께서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시는군요~
너무나 멋진 대통령이셨습니다.
잊지 말아주셔요! 저희도 잊지 않겠습니다.
무우 2009.03.05 21:06
노무현대통령님 뵙고싶어서왔어요.. 넘사랑해요..
오늘이 마지막인것처 2009.03.06 16:22
노무현 대통령님! 유치 찬란한 기자님들 덕분에 심심하진 않으시겠습니다. 그래도 전라도에는..아니 우리나라에는 저같이 노무현 대통령님 편이 훨씬 더 많고, 항상 따뜻한 마음에 뜨겁게 감사하는 국민들이 더욱 많다는 거 잊지 마십시요~ 힘내시고 항상 좋은일 부탁합니다.^^
죠이 2009.03.15 13:42
그래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당신을 찾는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들이 훠~얼씬 더 많음이 느껴지고 당신의 맑은 마음이 느껴져서 또 눈물을 흘리고 마음을 다잡습니다....감사합니다...부디 건강하시고 아무리 털어내려고 해도 먼지가 티끌만도 못하다는걸 모두가 알아챌겁니다.
그들의 피해의식이지요....^^
殺조중동 2009.03.15 18:54
언제쯤 다시 나오시나요??
왕눈 2009.04.01 19:02
정말 보고싶네요.
유영 2009.04.02 10:04
힘내십시오. 노무현대통령님!!
自他不二 2009.04.04 02:12
곧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노대통령님의 마음속 깊은 바램이 꼭 이루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사필귀정이니까요.
바람들재 2009.04.07 23:03
직접뵌 적은 없어서인지 몹시 뵙고 싶내요. 보고싶습니다
비갠아침 2009.04.09 11:19
힘내세요...
Love1911 2009.04.09 20:48
저기.저는엄마아이디로스는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 어려운건 잘모르지만 눈물이 왈칵 떨어질것만 같아요. 힘내시고 올해 제 생일로 아빠(아버지께서)가고싶은 곳 데려가 준다고 하는데 곡 한번 놀러갈께요 . 이글 곡 봐주시꺼죠? 안녕히계세요~!
믿음따라 2009.04.13 13:17
날씨는 따뜻해 졌는데 현실 시계는 거꾸로 겨울을 향하네요..
우리가 따뜻하게 해 드릴게요.. 인사하러 나오세요...
뵙고싶습니다..그리고 힘내세요..
왕눈 2009.04.18 23:06
부쩍 주름이 많으시네요.
뵙고 싶습니다.
몸건강하시고 이번일 무사히 넘기시고 봉화마을 에서 뵙고싶네요.
여기는 강원도 강릉입니다.
더스튼 2009.04.23 21:38
화이팅!!!
무식한아줌마 2009.04.26 19:16
보고..또 보고... 왜? 눈물이 날까요.. 뜨거운 가슴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박수 2009.04.30 16:39
당신은 우리의 희망 부디 용기 잃지마시고 무사히 귀향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의 기를모아 님께로 보내 드립니다.
dsasda 2009.05.01 02:34
네 그럽시다 모두 그럽시다 모두 추위를 이겨내고 앞으로 나갔시다!!!!
아기곰1616 2009.05.02 17:09
오셔요!
당신이라면 오셔요.....
북풍한설 엄동설한에 맨발로 뛰어나와 당신오시는 길목에 서성이며 이제나 저제나 오메불망 마음졸이며 기다립니다.

오셔요!
다른이들아무리 무어라한들 당신이기에 오셔야 합니다
어두운 밤길이라도 조심조심 살피어 오시어요.....
오시는 길목에 민초들의 마음담아 초롱불 걸어놓고.... 행여나 바람불어 꺼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손에는 희망의 촛불들고 당신오시길 밤새워 기다립니다.

오셔요!
지나간 허물일랑 훌훌 다 벗어버리고 오시어요.....
어떠한 과오도 당신이기에 다 덮어드릴께요.

오시어요!
민초들의 초원으로 오시어요.....
오시는길 비단길로 깔아드리진 못하여도 정갈히 쓸어놓은 잔듸밭 초원길로 사뿐히 즈려밟고오셔요.....

오셔요!
오셔서 민초들의 초원에 아담한 집 하나 지어주시어요.
그집에 당신이 거하시면 됩니다.

오셔요!
언제라도 오셔요.....
민초들의 초원에는 당신에게 통행금지란 없습니다.

오셔요!
그냥! 오시어요.....
아무리 만신창이가 되어도 당신이라면 어여삐 보듬어 드릴께요.....

오셔요!
오셔서 편히 쉬세요.....
내마음의 영원한 대통령 "노공이산"님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ㅠ.ㅠ)
사랑한모금 2009.05.05 02:05
당신이야 말로 정말! 보통사람입니다.~
봄이오는 들녘 2009.05.08 00:46
지금 오월입니다
아직도 마음에는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네요
하지만 멀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험한 길이지만 그리 멀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님
당신께서는 진짜 대통령이십니다
아름드리..♣ 2009.05.12 15:06
뵙고 싶습니다 한없이, 한없이~~
뵈어도 뵈어도 늘 아쉽기만한,
비록 직접은 못 뵙더라도 나오셨다는.. 소식만이라도
어서 속히..듣고싶습니다
두 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촌평쓰기
182 [경향신문] 문재인 “현금 아닌 계좌로 검은돈 오가겠나”   (69)
22949 운영자 2009.04.03
181 [연합뉴스] 문재인 "500만달러 중 200만달러 투자돼"   (43)
14300 운영자 2009.04.01
현재글 [봉하소식] “따뜻해지면 인사드리러 나오겠습니다”   (207)
50448 운영자 2008.12.05
179 [봉하소식] “형님을 믿으면 좋겠는가, 보도를 믿으면 좋겠는가”   (64)
22523 운영자 2008.11.28
178 [봉하소식] “말의 내용보다 현장이 중요하다” - 대통령이 방문객과 대화하는 이유   (65)
30093 운영자 2008.11.23
177 [시사서프라이즈] 노공이산의 요즘 생각 - 무릎 꿇지 않는 사람은 지배하기 어렵다   (37)
23441 운영자 2008.11.18
176 [영남매일] 노 前 대통령 김해 나들이   (14)
22529 운영자 2008.10.30
175 [연합뉴스] 노무현 前대통령 울산 방문   (12)
16026 운영자 2008.10.26
174 [영남매일] 봉하마을의 가을을 보며...   (14)
13231 운영자 2008.10.22
173 [연합뉴스] 盧전대통령 "현 정부 권력기관 동원 위험"   (18)
24024 운영자 2008.10.17
172 [오마이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언론권력 횡포 극복해야"   (7)
8966 운영자 2008.10.17
171 [데일리서프] 盧 “보수의 7대 거짓말은 조중동의 논리이자 강자의 논리”   (1)
13391 운영자 2008.10.17
170 [한겨레신문]노 전 대통령, “특목고의 입시학원화 막지못한 것 가장 후회”   (3)
7700 운영자 2008.10.17
169 [연합뉴스] 盧전대통령 "시민속에서 진보가능성 찾았다"   (4)
6026 운영자 2008.10.12
168 [PBC] 양정철 전 비서관 " 이 대통령 라디오 주례연설, 본전도 못 뽑지 않을까.."   (5)
5996 운영자 2008.10.12
167 [연합] 김해시 "노전대통령 사저 법에 따라 공시가 산정"   (25)
8458 운영자 2008.10.11
166 [아이뉴스24] '민주주의 2.0', 토론광장으로 자리잡아   (6)
6916 운영자 2008.10.04
165 [연합] 盧전대통령 "진보역사, 시민들 사상.행동서 나와"   (8)
5158 운영자 2008.10.03
164 [한국일보] 盧 전대통령의 '봉하 오리쌀' 사먹어볼까   (63)
14353 운영자 2008.09.25
163 [연합] 노무현표 '봉하 오리쌀' 내년 500t 생산   (16)
8362 운영자 2008.09.25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c)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All rights reserved.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2.5535